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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リトルバスタ-ズ!] I'm Not Scared
Creator : 軍魔 Image : リトルバスターズ! Music : たしかに (Song by Angela Aki) [リトルバスタ-ズ!] I'm Not Scared - 자막판 출처 : 드림하트 ![]() 평소보다 늦잠을 자버렸네요..ㅠ_ㅠ
어제밤에 조용히 책을 잃다가, 영화를 보고 늦게 잠드는 바람에..ㅎㅎ
모두들 좋은 꿈 꾸셨나요? ^^
자, 오늘은 <위즈덤 스토리북>을 소개해 드릴께요. 어떤 책일지 함께 볼까요?
▶ 이벤트 기간 : 3월 23일~3월 29일
▶ 모집인원 : 30명
▶ 참가 방법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서평단 참가를 원하는 분은,
하나! 자신의 블로그에 이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한 뒤, 덧글로 '스크랩 완료' 를 달아주세요. 둘! 위의 질문에 대한 덧글을 '스크랩 완료'와 함께 달아주세요.
▶ 당첨자 발표 : 3/30
▶ 서평단 선정기준 :
☞ 같은 아이디로 닉네임만 바꿔서 상습적으로 이벤트 신청하시는 분들(그러면서 서평도 쓰지 않고)은 서평단 선정시 제외합니다.
☞ 신입 회원분들의 경우 게시글과 덧글달기 등 열심히 활동(게시글, 덧글, 최종 방문일자 순으로 점수화함)
☞ 평소 카페 활동을 많이 하시는 분들(게시글, 덧글, 최종카페 방문일자도 포함)이 뽑힐 가능성이 99.9% 입니다!
☞ 울 카페를 좋은 분들께 많이 추천해주시고 소개받고 오신 분들(앞으로 추천하실 경우, 추천받은 분이 카페에 가입할때 카페 가입 경로에 추천하신 분 닉네임을 쓰도록 해주세요^^)
☞ 덧글 및 게시글의 정성 감안
▶ 서평 기한 : 책 수령 후 2주 이내
▶ 서평 남겨야 할 곳
-필수 : 울 카페 ∥…이벤트 서평쓰기게시판, 인터넷 서점(YES24, 인터파크, 인터넷 교보문고, 알라딘, 리브로 중 1곳 이상) =>서평을 올리고 나서는 울카페의 "이벤트 서평완료"게시판에 해당 책 제목의 게시물에 서평완료하셨다는 덧글과 함께 서평 올린 곳, 서평 올린 곳의 닉네임 혹은 아이디를 같이 올려주세요^^ =>울카페와 인터넷 서점 두군데 모두 쓰셔야 합니다! =>책만 받고 서평을 쓰지 않는 분들은 차기 이벤트시 무조건 제외됩니다.
▶ 책 소개
하버드대 박사가 들려주는 위즈덤 스토리북
비범한 생각과 행동으로 삶의 성공을 쟁취한 사람들의 열전.
1636년에 세워진 하버드 대학은 미국보다도 오래된 역사를 지니고 있다. 400여 년을 거쳐 오면서 하버드는 세계 최고의 교육기관이라는 영예와 함께 세계적인 명망가들을 키워내는 요람이 되고 있다. 하버드라고 하면 자연스럽게 '최고' '우수' '명문' 등의 단어가 떠오르는 이유다. 하버드는 지금까지 프랭클린 루스벨트, 존 F. 케네디 등 7명의 대통령과 조셉 E. 머레이, 로저 마이어슨, 제임스 왓슨 등 34명의 노벨상 수상자 그리고 빌 게이츠, 맥 휘트먼 등 세계적인 재계 인사들을 배출하였다. 무엇이 그들을 이렇게 성공한 인생으로 이끌었을까.
다양한 역사와 사람들 사이, 사이에 숨어 반짝거리는 지혜의 향연
『위즈덤 스토리북』은 갖가지 빛깔을 뿜어내는 다양한 역사와 사람들 사이에 숨어 반짝 반짝 빛나는 지혜를 만날 수 있게 하는 책이다. 우리는 원래 슬기 사람 homo sapiens라고 했던가. 이런 지혜로운 사람들이 이 세상을 좀 더 아름답게 만든다는 것을 꾸밈없이 소박하게 보여준다. 독자들이 책을 열고, 지혜라는 이름의 종합선물세트를 풀어보는 동안 하나의 이야기가, 혹은 한 줄의 문장이 나의 인생을, 나의 친구의 인생을, 나의 자녀의 인생을 성공 마인드로 가득 찬 지혜로운 사람으로 변화시킬 것이다. ‘목표-자신감-성공-사색-발상-용기-감동-성찰-노력-기회’라고 하는 지혜의 도구들이 지혜의 생각지도처럼 짜여 진 이 책은 인생이라는 바다를 항해하는 이들에게 성공의 나침반 역할을 해준다. 지혜는 누가 가르치고 배우고 외우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발견하고 느끼고 체득하는 것이다. 『위즈덤 스토리북』은 언뜻 간단해보이지만 실천하기에는 비현실적인 한두 문장으로 사람들을 현혹하지 않는다. 그 대신 평범한 사람들의 비범했던 스토리(실화)로 독자들이 스스로 곰곰이 인생을 되돌아보게 하면서 사고의 깊이와 너비를 확장시켜주고, 자신들만의 인생 지혜를 터득하게 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50여 명의 사람들이 만든 50여 가지 이야기
사람들의 비웃음속에서도 꿋꿋이 돌을 쌓아 멋진 성을 세운 슈발, 기러기처럼 날고 싶다는 꿈을 꾸다 정말로 하늘을 날게 된 라이트 형제, F학점의 꿈을 현실로 실현시킨 5천 평방마일 대저택의 주인 미국의 마술사 잭 아담스, 목표를 127가지나 쓰는 것조차 힘들 텐데 그 중 106개를 성공시킨 탐험가 존 고다드, 버스에서조차 앞자리에 앉으라던 엄격한 가르침을 받고 자란 영국의 철의 여인 마거릿 대처, 이른 새벽에 자신의 열정을 보여 줘 바이올린의 대가에게 인정받은 바이올리니스트 예후디 메뉴인, 용접제 한 방울로 5만 달러어치의 가치를 창출해낸 세계적인 갑부 존 록펠러… 그리고 세계 최고가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기네스북」의 창간자 휴 비버, 흑인으로서 흑인 잡지의 역사를 새로 쓴 존 H. 존슨, 자신이 받은 칭찬을 보통 사람들의 성공학으로 승화시킨 데일 카네기, 아버지에게서 국민을 대하는 법을 배운 멕시코의 대통령 비센테 폭스 케사다, 실패는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 살아있는 실패학의 신화 에이브러햄 링컨, 단 몇 줄의 신문 기사로 인생을 새롭게 디자인한 미국의 코미디언 데이비드 브레너, 생쥐 친구 한 마리의 도움으로 디즈니랜드를 세운 월트 디즈니, 돈 잘 쓰는 법을 가르쳐 준 델 컴퓨터의 CEO 마이클 델 등 수많은 사람들의 빛나는 인생의 지혜가 녹아있다.
인생을 성공으로 이끌어주는 지혜의 전차
『위즈덤 스토리북』은 평범한 사람들이 평범한 인생을 살다가 지혜의 찰나라고 하는, 돈오점수 혹은 돈오돈수의 시간에 자신의 인생을 180도로 ‘턴turn’ 한 그 순간의 ‘비범한’ 미학을 포착해 그 속 안에 찍힌 필름을 솔직담백하게 펼쳐 보여주는 책이다. 독자들은 누구나, 그 필름 한 장 한 장을 보다보면 콧날이 시큰하거나 가슴이 뭉클한, 혹은 자신의 무릎을 문득 치면서 ‘아, 인생이란 이런 거지’ 라는 한 편의 영화라도 찍고 싶은 영감의 충동에 두 눈이 반짝 반짝 거릴 것이다. 김광규 시인의 ‘생각의 사이’를 패러디해, 이 책에 ‘지혜의 사이’라는 시를 헌정하자면 “시인은 오로지 시만을 지혜라고 하고, 정치가는 오로지 정치만을, 경제인은 오로지 경제만을, 근로자는 오로지 노동만을, 법관은 오로지 법만을, 농민은 오로지 농사만을, 관청은 오로지 행정만을, 학자는 오로지 학문만을, 지혜라고 한다면, 이 세상이 낙원이 될 것 같지만 사실은, 그 모든 사이에 지혜가 있다고 하는 사람이 없으면, 다만 휴지와, 권력과, 돈과, 형무소와, 공해와, 농약과, 통계가 남을 뿐이다.” 라고 할까.
이야기의 주인공은 17세의 아이부터 청소부, 과학자, 운동선수, 바이올리니스트, 영화배우, bar의 주인, 마술사, 코미디언, 수상, 대통령, 세계 굴지 기업의 CEO까지 매우 다양하다. 중구난방으로 모인 것 같은 이 사람들의 한 가지 공통점은 인생의 어떤 순간에 자신이 겪은 체험으로 인해 죽비로 뒤통수를 맞은 듯한 깨달음을 얻었고, 이 지혜를 성공의 열쇠로 삼아 자신만의 ‘성공 스토리’를 이뤘다는 것이다. 때로는 피식하는 웃음으로, 때로는 진지한 성찰로, 때로는 가슴 벅찬 감동으로 전하는 이야기들은 성공이라는 추상적인 글자에 갇혀 어떻게 사는 것이 성공인지, 무엇을 이루어 성공을 완성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은 하지 않는 우리네의 삶에 지혜의 목탁을 울려주기에 부족함이 없다. 하지만 굳이 가부좌를 틀고 앉아 집중해서 읽지는 않기를 바란다. 흔들리는 지하철 안에서, 잠들기 전 편안한 자세의 침대 위에서, 저자의 말처럼 가볍게 어느 페이지나 펴서 읽어도 좋을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 있기 때문이다.
이 이야기는 비현실적인 문구가 난무하는 실용적인 실천서가 아니다. 한 편의 이야기를 읽고 난 후 잠시 책에서 눈을 떼고 이야기가 풍기는 잔잔한 지혜의 향을 느껴보자. 그리고 나에 대해 한번 생각해보자. 그 다음은 내 마음이 움직이는 데로 행동하면 된다. 이 책은 마음을 움직이는 책이기 때문이다. 새롭게 무엇인가를 시작하고 싶을 때, 나의 의지를 다잡고자 할 때, 실패로 인해 좌절에 빠져 있을 때 『위즈덤 스토리북』을 열어 그 안에 들어있는 인생의 성공 비밀을 한번 들여다보는 것을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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